문화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제네바콩쿠르 2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11/14/20091114018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1-14 12:34 입력 2009-11-14 12:00 메조소프라노 김정미(30)가 제64회 제네바국제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김정미는 13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폐막한 콩쿠르 성악 부문 결선에서 헝가리 소프라노 폴리나 파츠티르차크에 이어 준우승, 상금 1만 2000스위스프랑(약 1370만원)을 받았다. 2009-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