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삼형제’ 시청률 30%
수정 2009-11-10 12:00
입력 2009-11-10 12:00
시청률 40%를 넘나들었던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의 후속으로 방송되는 ‘수상한 삼형제’는 첫방송에서 24.3%, 2회에서 28.2%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조강지처클럽’, ‘소문난 칠공주’의 문영남 작가가 집필하는 이 드라마는 건강, 현찰, 이상 등 개성 강한 세 형제의 이야기로, 안내상, 오대규,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다. 이날 경쟁작인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의 시청률은 8%였다.
2009-11-1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