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희 화백 ‘풍속화 어제와 오늘 전’
수정 2009-10-28 12:00
입력 2009-10-28 12:00
올해 고희를 맞은 연 화백은 1980년 첫 개인전을 열며 화단에 데뷔한 이래, 지금까지 ‘아세아 현대미술 초대전’, ‘독일 베를린 시장 초대전’, ‘중국 베이징올림픽기념 초대전’, ‘미국 뉴욕 코리아 아트센터 및 플러싱 오픈 스페이스 갤러리 동시 초대전’ 등 최근까지 국내외 전시회에서 한국 풍속화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전시회에선 ‘인사동 풍경’. ‘아빠와 함께 춤을’, ‘실버 바이얼리니스트’, ‘골프대회’, ‘탑골공원에서’ 등 최근 시대상을 반영한 신작 20여점과 전통 풍속화 30여점, 미인도 10여점 등이 선을 보인다.
■전시기간:2009년 10월28일~11월3일
■전시장소:이즈갤러리 2,3층(서울 종로구 관훈동100-5, 02-736-6669)
■연세희 약력
1940년 충북 청주생
한국현대미술대상전 최우수상 수상
아세아 현대미술대전 초대출품(일본)
한국미술문화대상전 초대출품
미국 Homestead Art Gallery 초대전
대한민국 사회교육문화상 수상
서울미술제 초대작가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초대출품(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 초대출품(1995~2000)
독일 베를린 시장 초대전(1999)
세계한의학 박람회 초대출품(코엑스)
중국 심양 국제미술박람회 초대전(2008)
홍콩 아트페어 초대출품(2008)
미국 캘리포이나 산호세 한인 초대전(1984)
중국 베이징올림픽기념 초대전(2008)
중국 북경 T&G 갤러리와 제일성국제회의 전람센터 동시 초대전
중국 베이징 아트살롱 초대전(2008)
미국 뉴욕 Korea Art Center와 뉴욕 Flushing Open Gallery 동시 초대전
한국 미술협회 회원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