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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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8 12:40
입력 2009-10-28 12:00
●남편과 아내가 하는 거짓말

-아내 기 살려주는 남편의 거짓말

“예쁘고 날씬하기만 하네.”

“내가 다 할게, 당신은 쉬고 있어.”

“엄마가 얼마나 예뻤었는데.”

-남편 기분 좋게 하는 아내의 거짓말

“모델이 따로 없네.”

“나 화 안 났어.”

“돈 많다고 행복한 거 아니잖아?”

●보험

바닷가 리조트에 놀러온 한 꼬마가 엄마에게 물었다.

꼬마 : “엄마, 바다에서 수영해도 돼요?”

엄마 : “물이 너무 깊어서 수영하면 안 돼!”

꼬마 : “아빠는 저기서 수영하고 있잖아요?”

엄마 : “얘는, 아빠는 보험을 들었잖니.”
2009-10-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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