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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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4 12:40
입력 2009-10-24 12:00
●전쟁이 불러온 비극

A : “베트남전쟁 때문에 인생을 망쳤다고 그랬죠? 하지만 당신은 베트남에 가본 적도 없잖아요?”

B : “맞아요. 그런데 아내의 전 남편이 베트남전에서 전사했어요. 그래서 저랑 결혼하게 됐고…. 그래서 제 인생이….”

●수술

숙녀가 의사에게 수술을 해 줄 수 있는지 물었다.

“무슨 수술 말인가요?” 라고 의사가 물었다.

“무엇이든 괜찮아요. 저는 친구들의 결혼식 파티에 많이 가는데요, 수술한 적이 없어서 대화에 낄 수가 없거든요.”

●꿈

선생님: “왜 교실에서 자니? 내가 한 말 잊었니?”

학 생: “선생님께서 꿈을 가지라고 하셨잖아요.”
2009-10-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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