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빈서 마이클 추모공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9-14 00:00
입력 2009-09-14 00:00
26일 오스트리아 빈의 쇤부른 궁전 앞에서 열리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추모 공연에 메리 J 블라이지, 크리스 브라운, 나탈리 콜 등 팝계의 톱스타 25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스릴러’, ‘빌리 진’, ‘블랙 오어 화이트’ 등 잭슨의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다. 관객 6만 5000여명이 모이고 전 세계 10억여명이 TV 생중계를 지켜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09-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