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 복구현장 관람 15일 재개
수정 2009-08-11 00:00
입력 2009-08-11 00:00
관람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낮 12시, 오후 1~3시, 일요일은 오후 1~4시 사이에 30분 간격으로 하루 여섯 차례 진행하며 1회 관람 인원은 30명으로 제한했다. 신청은 숭례문 복구현장 공개관람 사이트(www.sungnyemun.or.kr)를 통해 10일부터 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25명, 현장접수를 통해 5명을 선발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9-08-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