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9-07-23 00:54
입력 2009-07-23 00:00
박정희 대통령:시골에 보내 새마을 운동에 사용한다.
전두환 대통령:군대에 보내 군인들 식사에 사용한다.
노태우 대통령:군대에 보내 군인들 식사에 사용하는 척한다.
김영삼 대통령:어떻게 할지 아들에게 물어 본다.
김대중 대통령:북한에 보낸다.
노무현 대통령:“너 쌍꺼풀 어디서 했냐?”
●아이와 변기
어느날 엄마는 외출하고 아빠가 다섯살짜리 아이를 책임지게 되었다. 아빠가 거실에서 신문을 읽고 있는데, 아이는 컵에다 물을 받아 아빠에게 마시라고 드렸다. 아빠가 칭찬을 해 주며 그 물을 마신 후에 엄마가 돌아왔다. 아빠는 아이가 물을 떠다 준 행동을 엄마에게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러자 엄마가 말했다.
“여보, 아기가 손이 닿아 물을 받을 수 있는 장소는 오직 ‘변기’라는 사실을 알죠?”
2009-07-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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