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건축잡지 ‘SPACE’ 통권 500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6/22/20090622023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6-22 00:42 입력 2009-06-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공간(空間)’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건축전문잡지 ‘SPACE’가 7월로 통권 500호를 맞는다. 건축가 고(故) 김수근이 1966년 11월 건축과 미술에 대한 종합월간지가 전무한 국내 풍토를 안타까워 하며 ‘사라지는 문화의 흔적을 기록하자.’는 의미로 이 잡지를 창간했다. 2009-06-2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