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니버스, 신인 애니작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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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6-16 00:00
입력 2009-06-16 00:00
애니메이션 전문채널 투니버스는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와 함께 신인 애니메이션 작가 발굴을 위한 ‘애니 루키 스카우트 2009’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애니메이션 소재와 캐릭터 개발 분야에 대중적인 스타가 될 소질이 있는 신인을 발굴해 글로벌 인재로 만든다는 취지다.

공모 접수를 통해 ‘유아용’, ‘아동용’, ‘14세 이상용’으로 나눠 각 부문 최우수 콘텐츠에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한다.

또 선정된 콘텐츠에는 각각 1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돼 전문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인력을 통해 정식 작품으로 제작하고 투니버스를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공모 요강 등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새달 6~10일.
2009-06-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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