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 디지털 복원판 칸 영화제서 공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22 01:06
입력 2009-05-22 00:00
고(故) 신상옥 감독의 영화 ‘연산군’(1961년)의 디지털 복원판이 칸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고전영화들을 소개하는 칸 클래식 부문에 초청된 ‘연산군’은 20일(현지시간) 오후 칸 영화제 뷔누엘관에서 상영됐다. 이날 객석에서는 약 150여 명의 관객이 컬러판으로 다시 태어난 한국 최초의 궁중 사극에 관심을 보였다. 상영시간은 2시간13분.
2009-05-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