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청소년문학상 대상에 최은지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12 00:34
입력 2009-05-12 00:00
‘향수’의 시인 정지용을 기리는 제22회 지용제(15~17일)를 기념해 마련된 제11회 지용청소년문학상 대상(大賞)에 최은지(18·안양예술고 2년) 양의 ‘머리카락’과 김단비(19·서울 영등포여고 3년) 양의 ‘도마뱀’이 뽑혔다. 옥천문인협회는 10일 이 작품들을 포함한 50점의 입상작을 확정발표했다.

2009-05-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