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지용청소년문학상 대상에 최은지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5/12/20090512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12 00:34 입력 2009-05-12 00:00 ‘향수’의 시인 정지용을 기리는 제22회 지용제(15~17일)를 기념해 마련된 제11회 지용청소년문학상 대상(大賞)에 최은지(18·안양예술고 2년) 양의 ‘머리카락’과 김단비(19·서울 영등포여고 3년) 양의 ‘도마뱀’이 뽑혔다. 옥천문인협회는 10일 이 작품들을 포함한 50점의 입상작을 확정발표했다. 2009-05-1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