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쓰촨대지진 1주기 특집방송
수정 2009-05-08 00:52
입력 2009-05-08 00:00
참사 1주기 이후 세계인들의 기억에서는 대지진이 조금씩 잊혀 가고 있으나, 참사현장은 아직도 폐허더미다. 그곳에서 주민들과 정부관계자들은 피해복구를 위해 1년이 지난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다. 방송은 50분물로 제작됐고, 내레이션은 가수 양희은이 맡았다. 이달중 중국 허베이성 방송국에서도 방영할 예정이다.
2009-05-0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