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화 ‘똥파리’ 2주만에 7만명 돌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9/04/28/20090428019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28 00:56 입력 2009-04-28 00:00 독립영화 ‘똥파리’(감독 양익준)가 ‘워낭소리’ 못지않은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27일 배급사인 영화사 진진에 따르면 16일 개봉한 ‘똥파리’는 개봉 2주째 일요일인 26일까지 11일 만에 전국에서 7만 4800명을 동원했다. 2009-04-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