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9-04-22 00:00
입력 2009-04-22 00:00
스코틀랜드인, 잉글랜드인, 일본 스모선수가 빌딩 꼭대기에서 뛰어내려 자살하려고 했다. 스코틀랜드인은
“신이시여. 스코틀랜드를 구해주소서.”
라며 뛰어내렸다. 잉글랜드인도
“신이시여. 잉글랜드를 구해주소서.”
라며 뛰어내렸다. 그러자 스모 선수가 뛰어내리며 하는 말.
“신이시여. 내가 깔아뭉갤 사람을 구해주소서.”
●한마디 상의 없이
남편이 미장원에 다녀오는 아내를 보고 갑자기 화를 벌컥 냈다.
“이봐 나하고 한마디 의논도 없이 단발머리를 하면 어쩌자는 거야?”
그러자 아내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꾸했다.
“그러는 당신은 왜 한마디 상의도 없이 대머리가 된 거야?”
2009-04-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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