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당시 영국군 전투 책으로
수정 2009-04-22 00:00
입력 2009-04-22 00:00
저자 앤드루 새먼 “비극 기억해야”
새먼은 21일 서울 정동 영국대사관의 애시턴홀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은 짧은 세월 동안 위대한 업적을 쌓으며 잘사는 나라 가운데 하나가 됐지만 한국 전쟁을 쉽게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내년이 한국전쟁 60주년인데 한국 정부나 한국 사회가 거대한 비극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 거국적인 자리를 마련했으면 한다.”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4-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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