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조, 연예인 인권침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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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30 00:00
입력 2009-03-30 00:00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한예조)이 탤런트 고(故)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소속 탤런트 2000여명을 대상으로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하고 있다. 4월15일까지 진행되는 무기명 설문 조사가 끝나면 한예조는 설문 내용을 공개하는 한편 국가인권위원회에 연예계의 인권침해 실태조사를 정식으로 의뢰할 방침이다.
2009-03-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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