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신애 ‘5월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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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4 00:00
입력 2009-03-24 00:00
KBS 2TV ‘천추태후’에서 헌정왕후역으로 열연을 펼친 탤런트 신애(본명 조신애·27)가 5~6월쯤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미국 시애틀에서 공부 중인 두 살 연상의 유학생으로,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교제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측은 “결혼식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으며 예비 신랑이 일반인이라 자세한 신분은 밝힐 수가 없다.”고 말했다.
2009-03-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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