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데미안 허스트 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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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7 00:00
입력 2009-03-17 00:00
영국 작가 데미안 허스트(44)의 작품전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대구 리안갤러리에서 열린다. ‘리버스(re-Birth· 부활)’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지난 2년간 준비해온 것으로 국내에서 소개된 허스트의 전시 중 가장 큰 규모다. (053)424-2203.
2009-03-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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