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국제영화제 유현목 감독 회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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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2 00:00
입력 2009-03-02 00:00
제33회 홍콩국제영화제(HKIFF)에서 유현목(84) 감독의 회고전이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이 후원해 ‘유현목 사실법도(寫實法度)’라는 이름으로 22일 시작되는 영화제 기간 동안 열리는 회고전에서는 ‘오발탄’(1961), ‘김약국집 딸들’(1963), ‘막차로 온 손님들’(1967), ‘장마’(1979) 등 4편이 소개된다.

2009-03-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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