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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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2-15 00:00
입력 2008-12-15 00:00
●간호사의 실수

간호사는 몸매가 뛰어났고 환자는 열이 높았다.간호사가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제가 몸을 기울여 이 환자의 심박과 맥박을 들어보려 할 때마다 환자의 맥박이 빨라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그러자 의사가 말했다.

“음,상의 단추가 풀렸는데 채우고 다시 해보세요.”

●믿거나 말거나

붉은 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그 동전의 이름은? -홍길동전

금은 금인데 도둑고양이에게 가장 어울리는 금은?-야금야금

고기 먹을 때마다 따라오는 개는? -이쑤시개

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진짜 새의 이름은 뭘까요? -참새

사람의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갈 때는? -철들 때

서울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 -천만의 말씀(서울시민 천만명)
2008-12-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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