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조각가 이행균 9일부터 초대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10/07/2008100702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조각가 이행균(43)이 9일부터 새달 1일까지 양재동 갤러리 작에서 ‘그날 우리들 이야기’라는 제목의 초대전을 갖는다. 조각가는 ‘엄마하고 나하고’ ‘엄마와 나’ ‘결혼이야기’ 등 가족을 주제로 한 대리석 및 화강암 조각 15점을 내놓는다.(02)2155-2387. 2008-10-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