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미국 작가 테일러 국내 첫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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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삼성동 갤러리 인터알리아는 24일까지 미국 작가 메기 테일러의 국내 첫 전시를 열고 있다. 자신이 꾼 꿈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수십장의 이미지를 조합하고 지워나가는 과정을 거쳐 작품을 완성하기로 유명하다. 신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포함해 80여점 소개.(02)3479-0114.
2008-10-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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