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미국 작가 테일러 국내 첫 전시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10/07/20081007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10-07 00:00 입력 2008-10-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성동 갤러리 인터알리아는 24일까지 미국 작가 메기 테일러의 국내 첫 전시를 열고 있다. 자신이 꾼 꿈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작가로, 수십장의 이미지를 조합하고 지워나가는 과정을 거쳐 작품을 완성하기로 유명하다. 신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시리즈를 포함해 80여점 소개.(02)3479-0114. 2008-10-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