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한·일 댄스 페스티벌 13일 서울서 개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10-03 00:00
입력 2008-10-03 00:00
제22회 한·일 댄스 페스티벌이 13∼19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앞 소극장 ‘시어터 제로’에서 열린다. 양국의 민간극장이 주축이 돼 신진ㆍ중견 무용가를 발굴, 육성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최근 5년간 참가한 작품 중 우수한 13편을 선정해 다시 보여준다. 한국에서는 장은정·노진환·윤석태·무브먼트-당당·박은성·김종덕 등 6개팀이, 일본에서는 다카기 마유 등 7개팀이 각각 참가한다.(02)338-9240.
2008-10-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