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앞 걷고 싶은 거리서 11일까지‘2008 양성평등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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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08 00:00
입력 2008-09-08 00:00
‘2008 양성평등 사진전’이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리고 있다.11일까지 계속되는 이 사진전은 올해로 4회째. 시대에 따라 변해온 부엌과 거실의 모습을 담았다. 일반인이 참여하는 기획전에는 과거와 현재의 거실, 부엌 풍경을 담은 사진 30점이 전시된다. 또 부엌과 거실의 모습을 재현한 세트에서 소품을 이용해 보고 사진을 찍는 체험전도 마련된다. 이번 사진전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21세기여성미디어네트워크와 여성신문사가 주관한다.
2008-09-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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