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스] 조계종 중앙신도회장에 다시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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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7 00:00
입력 2008-07-17 00:00
조계종 중앙신도회는 최근 김의정(67) 명원문화재단 이사장을 제24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김 회장은 대의원 총회에서 재적 대의원 298명 중 참석자 257명의 만장일치 추대로 연임됐다. 김 회장은 쌍용그룹 창업주 고(故)김성곤씨의 둘째 딸로 국민대 이사, 예술의전당 이사, 만해사상실천선양회 공동대표, 조계종 중앙신도회 상임부회장을 지냈다.
2008-07-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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