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회는 오는 7월1∼6일 부평 문화의 거리와 남구에 있는 ‘영화공간 주안’에서 제4회 인천여성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서는 이주여성, 장애여성, 노인여성 등의 모습을 담은 영화 31편이 상영되며,‘감독과의 대화’ 등 주제별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된다. 무료 관람할 수 있으며, 상영 일정은 인천여성회 홈페이지(www.incheonwomen.org)를 참고하면 된다.
2008-06-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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