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서 베푼 한국 인술 방영
수정 2008-06-23 00:00
입력 2008-06-23 00:00
국내 의료봉사단체인 비전케어서비스가 이번에 캠프를 세운 곳은 아프리카 스와질란드와 모잠비크. 급속히 증가하는 안과 환자 수에 비해 의료시설이 전무하다시피한 이들 나라에서 비전케어서비스는 안질환 환자 1000여명을 진료했다.
2008-06-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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