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집 교수 20일 ‘마지막 수업’
이문영 기자
수정 2008-06-19 00:00
입력 2008-06-19 00:00
퇴임 후 최 교수는 내년과 내후년 각각 미국 스탠퍼드대와 컬럼비아대에서 한 학기씩 한국 정치에 관한 강의를 하기로 예정돼 있다. 최 교수는 “귀국 후엔 민주주의와 정당정치를 탐구하는 연구소를 만들어 제자들과 공부하고 토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려대 명예교수로서의 활동도 계속된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8-06-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