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한·불합작 애니 방영
수정 2008-06-09 00:00
입력 2008-06-09 00:00
EBS는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으로 투자하고 국내 방송사상 양국에서 동시에 방영되는 첫 프로그램”이라면서 “유아 미술교육을 위한 국내 최초 애니메이션으로, 종이 놀이 시간에 시청자가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이라고 밝혔다.
2008-06-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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