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서양화가 이두식 ‘소묘일기’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8/05/06/2008050602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5-06 00:00 입력 2008-05-06 00:00 서양화가 이두식(61·홍익대 교수)의 ‘소묘 일기’전이 9일까지 인사동 노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다채로운 색감의 추상화를 그려온 작가는 “요즘도 일기를 쓰듯 연필 등으로 소묘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1970∼80년대의 수채화 작품도 함께 전시돼 있다.(02)732-3558. 2008-05-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