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골프 금지령’ 논의
수정 2008-03-13 00:00
입력 2008-03-13 00:00
13일 오후 11시30분에 방송되는 이 토크쇼에는 김영만 한국고유문화콘텐츠진흥회 대표를 비롯해 이상일 서울신문 출판국장, 전직 공무원 손윤환씨 등이 출연해 주장을 펼친다. 비리의 대명사 ‘공무원 골프’가 과연 청탁 및 특혜 골프로 받아들여지는 게 합당한지, 스포츠를 즐기는 공무원의 자유에 해당하는 것인지 활발한 논의가 오간다.
2008-03-1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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