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스포츠, 9시간 핸드볼 특집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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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8 00:00
입력 2008-02-18 00:00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흥행과 남녀 대표팀 올림픽 동반 진출 등으로 핸드볼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KBS N스포츠가 9시간 동안 핸드볼 특집을 방송한다.KBS N스포츠는 18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간에 걸쳐 특집 ‘드로우 투 베이징’에서 지난달 29,30일 열린 남녀 올림픽 예선 한·일전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소재가 된 2004 아테네올림픽 여자 핸드볼 결승전을 방송한다.
2008-02-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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