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예술의 전당 ‘행복한 畵요일’전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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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12 00:00
입력 2008-02-12 00:00
예술의전당이 기획한 제1회 작가 스튜디오전 ‘행복한 畵요일’이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에는 강희순·권민진·김경례·문희자·연문희·정덕자·최비숙·홍진희씨 등 아마추어 작가 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예술의전당 미술아카데미의 후원으로 지난 1년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작업실을 무료로 쓰는 등의 혜택을 받았다.(02)580-1460.
2008-02-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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