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당선인 부부 ‘아침마당’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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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2-05 00:00
입력 2008-02-05 00:00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부인 김윤옥 여사와 함께 아침방송에 출연한다. 이 당선인 부부는 6일 오전 8시25분부터 방송되는 KBS 1TV ‘아침마당’ 특집 ‘대통령 당선인 부부와 함께’에 출연해 선거 과정과 당선 이후의 근황, 가정 이야기 등을 전한다.

4일 오후 KBS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명박 당선인은 “상대 후보들의 네거티브한 공격이 제일 힘들었다.”면서 선거운동 당시의 희로애락 등을 밝혔다. 재산 헌납을 공약했을 때 가족의 반응, 평생 가슴에 품고 사는 어머니의 말씀과 손녀 자랑 등도 소개했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이금희ㆍ손범수가 맡았으며 행복학 강사 최윤희, 개그맨 김학래, 고민정 아나운서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2008-02-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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