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아루아코족 ‘400년 신비’ 밝힌다
강아연 기자
수정 2008-02-01 00:00
입력 2008-02-01 00:00
또한 그들은 스스로 ‘형님들’이라고 부르며 문명 세계에 살고 있는 이들을 ‘아우들’로 여긴다. 그들이 제작진의 방문을 허가한 것은 세상에 지구의 위기를 경고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이날 방송은 그들이 말하는 지구의 위기란 무엇이고,‘아우들’에게 전할 경고의 메시지는 무엇인지 아루아코족의 삶을 통해 살펴본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2-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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