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평안도 족발집’
bowwow 기자
수정 2014-01-09 14:50
입력 2008-01-16 00:00
허영만의 ‘식객’으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평안도 족발집’.
47년이나 된 장국의 맛과 족발집의 고유한 정취를 찾아가 보았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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