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종교플러스] 24회 자선주일맞아 담화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12/13/20071213023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2-13 00:00 입력 2007-12-13 00:00 한국천주교 주교회의는 제24회 자선 주일(16일)을 맞아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형제도 사랑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을 발표했다. 주교회의는 담화문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은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이고, 도움을 받는 사람의 자유와 품위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7-12-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