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예술가 조약돌 ‘칠보 전’ 인사동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1-27 00:00
입력 2007-11-27 00:00
조형예술가 조약돌의 ‘칠보 전’이 새달 5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공화랑에서 열린다. 벽장식, 장신구, 꽃병, 합(盒), 편지꽂이 등 오방색의 화려한 칠보 조형물들이 선보인다. 조약돌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는 국전 특선 작가이다.(02)735-9938.
2007-11-2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