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플러스] 천주교 ‘말씀의 씨앗과 등불’ 담화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1-15 00:00
입력 2007-11-15 00:00
천주교 주교회의 성서위원회는 성서주간(25일∼12월1일)을 맞아 ‘말씀의 씨앗과 등불’ 주제의 담화문을 발표했다. 담화문은 “성경 말씀을 계시된 주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고, 교회 전례생활 안에서 말씀을 통한 우리의 신앙을 심화시키며, 그 신앙을 공동체 안에서 구체적인 생활로 실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07-11-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