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소마미술관, 중견 작가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10/23/20071023026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23 00:00 입력 2007-10-23 00:00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은 내년 1월6일까지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전을 연다. 김주호, 이건용, 박한진 등 30년 이상 작품활동을 해온 한국 중견작가들을 재조명하는 자리. 작가의 작업실을 전시장 안으로 옮겨 놓아 작품활동 과정을 그대로 살펴볼 수 있다.(02)425-1077. 2007-10-2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