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10-10 00:00
입력 2007-10-10 00:00
기억력이 문제야

80세가 넘어 보이는 노인이 공원벤치에 앉아 울고 있었다. 길 가던 남자가 노인에게 물었다.

남자:“무슨 문제가 있으세요?”

노인:“나는 스무 살짜리 아가씨와 얼마 전에 결혼했다오.”

남자:“좋으시겠네요. 어르신께 문제가 있으신가요?”

노인:“아니오. 나는 내 나이에 비해 정력이 매우 좋아서 하룻밤에 수십 번씩 관계를 가질 수 있다오.”

남자:“그런데 뭐가 문제세요?”

노인:“근데, 내가 어디 사는지를 잊어 버렸어.”

팬티 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먹잇감을 고르던 물뱀이 보니 모두 벗은 채 놀고 있는데 한 개구리만 팬티를 입은 채 바위에 앉아 있었다.

물뱀:“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

팬티 입은 개구리:“저요? 때밀인데요.”

2007-10-1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