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국보·보물급 상감청자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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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0-09 00:00
입력 2007-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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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주년을 맞이한 삼성미술관 리움이 고미술과 현대미술 상설작품을 교체하고 새단장을 했다. 상감청자 특별전을 열어 국보 220호와 보물 8점 등을 전시한다.

보물 1309호인 ‘청자상감모란문바리때’와 ‘청자상감모란문호’ 등은 일반에 첫 공개된다.

지난 3월부터 예약제를 없애 문턱을 낮췄다.(02)2014-6901.
2007-10-0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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