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에이스토리, 한·중 현대미술 6인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10/02/20071002026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0-02 00:00 입력 2007-10-02 00:00 청담동에서 갤러리 에이 스토리가 개관전 ‘온 더 옐로우 씨-한·중 현대미술 6인전’을 6∼31일 연다. 한국작가로는 배병우, 서용선, 김원숙이 중국 작가는 펑 정지에, 허선, 리 슈리에가 참여한다. 사진작가 배병우가 찍은 첫 인물사진이 눈길을 끈다.(02)512-5259. 2007-10-0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