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베이징 다산쯔 작가 30인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09/11/2007091102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9-11 00:00 입력 2007-09-11 00:00 군수공장이었다가 지금은 서울 인사동처럼 예술촌이 된 중국 베이징 다산쯔(大山子) 798구역을 일군 작가 30여명이 17∼21일 홍익대 현대미술관에서 ‘북경제조’란 전시회를 연다.40대인 작가들은 실험성 강한 작품을 선보인다.17일 1시30분에는 홍문관에서 작가 창신, 왕왕왕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열린다. 2007-09-1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