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때리는 여덟살 언니
수정 2007-09-11 00:00
입력 2007-09-11 00:00
지은이는 “나 스트레스 쌓여!”,“집 나가고 싶어!”처럼 또래답지 않은 발언도 자주 한다.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은 부모가 1년 넘게 지은이를 체벌하지 않고 있지만, 문제가 나아지지 않는다.
2007-09-1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