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플러스] 생명연,고세균 배양 분리 성공
수정 2007-09-03 00:00
입력 2007-09-03 00:00
고염·고온·고산성 등 극한 환경에서만 자라는 고세균은 새로운 생물자원으로 산업적 응용성이 높아 세계적으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분리 배양이 어려워 국내에서는 성공하지 못했다.
2007-09-0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