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돼먹은 영애씨 시즌2
수정 2007-08-29 00:00
입력 2007-08-29 00:00
‘막돼먹은 영애씨’는 외모가 ‘비호감’이라는 이유로 남자들에게 외면당하고 사랑에 지쳐 힘들어하는 한 여성의 일상을 가감없이 그려 큰 인기를 모았다.
시즌2는 영애씨 회사의 변화를 중심으로 펼쳐간다. 영애씨의 새 라이벌로 정지순이라는 경력사원이 등장해 얽히고 설키는 가운데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보여준다. 시즌1과 마찬가지로 6mm 카메라로 촬영한 화면과 내레이션으로 철저하게 리얼리티를 부각시킬 방침이다.
정환석 PD는 “영애씨의 모습을 더 과감없이 보여줘 여성들이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07-08-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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