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사프로 ‘안녕하십니까… ’ 진행 백운기앵커로 내주 교체
수정 2007-08-23 00:00
입력 2007-08-23 00:00
프로그램의 명칭도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로 바뀌어 MBC 라디오의 ‘손석희의 시선집중’과 경쟁을 하게 됐다.
백운기 앵커는 “시사프로그램 특성상 저돌적인 인터뷰도 마다하지 않겠지만 대상자의 내면을 이해하는 깊이 있는 인터뷰와 청취자의 가슴에 와닿는 방송을 해 보겠다.”고 밝혔다.
백운기 앵커는 1985년 KBS 공채 12기로 입사한 뒤 정치부, 사회부 기자를 거쳐 ‘KBS 뉴스9’ 앵커,‘공개수배 25시’ 진행자, 태국 특파원 등으로 활동했다.
2007-08-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