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플러스] 청작화랑 ‘사랑의 흐름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life/2007/08/21/20070821026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21 00:00 입력 2007-08-21 00:00 신사동 청작화랑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구자승, 이왈종, 황주리, 이숙자, 한진섭, 김병종 등 한국미술을 이끄는 작가 48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사랑의 흐름전’을 24일∼9월18일 연다.24명의 작가를 1,2부로 나눠서 전시한다.(02)549-3112. 2007-08-21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